'컬투쇼' 규현 누나
슈퍼주니어 규현의 미모의 누나가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았다.
이에 규현은 "누나와 가는 단골집이 있다.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누나가 나름 예뻐서 사람들이 계속 쳐다봤다"며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일부러 더 '누나 더 시킬래?'라고 말하거나 엄마 얘기를 계속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규현의 발언 이후 미모의 친누나를 향한 관심이 쏠렸다.
규현의 누나 조아라 씨는 바이올린 연주가로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의 딸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방송에서 규현의 누나는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또 하루의 '렛잇고' 연주 부탁에 즉석에서 바이올린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컬투쇼' 규현 누나, 진짜 예쁜 것 같다", "'컬투쇼' 규현 누나, 우월한 남매네", "'컬투쇼' 규현 누나, 정말 오해할 것 같다", "'컬투쇼' 규현 누나, 이제 얼굴 본 사람들은 오해 안 하겠지", "'컬투쇼' 규현 누나, 누나 미모가 보통이 아니다", "'컬투쇼' 규현 누나, 여신이네", "'컬투쇼' 규현 누나, 여신 누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