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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카투사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스윙스는 탈락 소식을 전하며 현역 입대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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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윙스는 "씩씩하게 나라를 지키고 돌아올테니 잊지 말아주시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입대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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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2014년의 주인공 스윙스형 올 한 해 쭉 고생했으니깐 들어가서는 좀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쇼! 면회 갈게요! 우리에겐 너무 이른 아침이라 상태 메롱인 건 안 비밀! 충성 문지훈! 쭉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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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스윙스 입대 군대에서 잘 적응하길", "스윙스 다음 앨범 2년 뒤네", "스윙스 현역 입대하는거야? 카투사 탈락 아쉽다", "스윙스 군대에서 너무 직언 하지 말기를", "스윙스 현역 입대, 살 빠지면 더 잘생겨질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