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42)이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의 결혼 사실을 직접 밝혔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4일 방송에서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윤상현은 연인 메이비에 대해 "6세 연하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고 밝혔다.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 내년 구정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김광규는 "내가 반대하면 결혼 못 한다"며 농담했고 윤상현은 "내가 어떻게 만난 여잔데 형이 반대하느냐. 정말 힘들게 만났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메이비 결혼에 네티즌들은 "윤상현-메이비 결혼, 김광규 광분했네", "윤상현-메이비 결혼, 김광규랑 친한가?", "윤상현-메이비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윤상현-메이비 결혼, 완전 부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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