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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승차거부, 난폭운전 등 택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어린이를 비롯한 많은 시민에게 알려진 대중적 캐릭터를 활용하여 택시 외관을 포장, 시민에게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시와 개인택시조합 합동으로 뽀로로택시를 운행하게 됐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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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택시의 외부는 뽀로로 캐릭터로 꾸며지고 내부 뒷좌석에는 뽀로로 안전띠 가드 및 뽀로로 인형이 비치된다. 뽀로로 택시의 요금은 일반 택시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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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뽀로로 택시 운행 기대된다", "뽀로로 택시 예약 경쟁 치열할 듯", 뽀로로 택시 아기들 안 내릴려고 하면 어쩌나", "뽀로로 택시 이미지 개선에 도움될 듯", "뽀로로 택시 노래도 틀어주시나요", "뽀로로 택시 지하철, 버스에 이어 재미있는 추억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