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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바형, 노창, 기리, 대웅, 딸기, 욱이, 성영이, 혁진이, 나래, 진호, 현경, 호연이, sq형, 그리고 곧 들어올 저스트뮤직 새 멤버 잘 돌봐주세요. 나보다는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라며 "인사 못 드린 분도 죄송해요"라고 주변 사람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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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군입대 하는 스윙스를 위해 팬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포스터에는 '지훈아(스윙스 본명) 기다릴게'라는 문구가 감동을 전했다. 이에 스윙스는 "사진 보고 감동했어요. 세상에 착한 사람 정말 많아. 평화. 힘"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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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스윙스 입대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스윙스 입대 인사 남기고 입소했네요", "스윙스 입대 그리워하는 팬들의 마음 감동", "스윙스 정규3집 2년 동안 잘 숙성시킬께요", "스윙스 몸 건강히 무사귀환하길", "스윙스 카투사 탈락 아쉬워요", "스윙스 홀쭉해진 모습 기대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