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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고려시대 조운선인 마도 1호선을 실물 크기로 복원, 전라남도 목포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옆 광장에서 바다에 띄우는 진수식을 개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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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5미터, 높이 3.2미터로 당시 쌀 30킬로그램 한 석을 기준으로 천 석 까지 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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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지역 지명을 따 마도 1호선으로 명명된 조운선은 고려시대 선박기술과 생활상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사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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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에 네티즌들은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기술력 놀랍네",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됐어",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실제로 타면 어떤 느낌일까?",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쌀 천 석까지 실을 수 있구나", "고려 화물선 실물 크기 복원, 멋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