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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북(The Book) 캠페인'은 아시아 빈민국 중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키르기스스탄, 미얀마 등 5개국 어린이들에게 한국 전래동화책을 현지어로 번역해 보급하는 캠페인으로 교촌치킨은 수도권 지역 30여개의 가맹점을 통해 후원 금액을 기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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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공유하고자 빈민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한 독서 컨텐츠 보급으로 각국 어린이들의 독서력이 향상되고 나아가 아시아 전체의 균형과 발전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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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