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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의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30살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남상미와 예비신랑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동갑내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였고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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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남상미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좋은 짝을 만났네", "남상미 소박한 결혼식 잘 어울려", "남성미 얼짱녀에서 이제 품절녀로", "남상미 예비신랑 궁금해", "남상미 친구에서 연인으로 부부로 좋은 인연이어가세요", "남상미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남상미 품절녀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