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자 100㎏급의 조구함(용인대)은 결승전에서 나이단 투브신바야르(몽골)에게 반칙승을 얻어냈다. 투브신바야르는 지도 4개를 받으며 패배했다.
Advertisement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 진출한 김성민(경찰체육단)은 테디 리네르(프랑스)에게 지도 4개를 내주며 반칙패했다. 남자 90㎏급의 이규원(한국마사회)과 여자 78㎏급의 최미영(경남도청)은 동메달을 추가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