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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미란은 "관계자들께 '격정 멜로를 하고 싶다'라는 말을 하면 '걱정 멜로가 될 것 같다'고 만류하시더라"라며 멜로에 대한 강한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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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해진 선배님이 섹시하더라"며 "해진 오빠 정도면 좋다"고 덧붙이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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