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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동엽, 30일 화촉...이대호 장원준 등 야구스타들 대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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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동엽이 동료 개그맨들과 야구스타들이 모인 가운데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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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엽은 30일 오후 3시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8세 연하의 피아노 강사 전효록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신현규 중앙대 교수가 맡고 사회는 이동엽과 '웃찾사'에서 '서울나들이'로 큰 인기를 모았던 '브로콜리' 김영재와 '개미핥기' 이광채 그리고 개그맨 최욱이 맡았다. 축가는 가수 박상민, 트로트가수 박구윤이 맡았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이동엽이 평소 절친하게 지내던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간판타자 이대호 선수와 롯데 자이언츠의 최준석 선수 그리고 두산베어스 장원준 선수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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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엽은 전 씨와 친한 지인의 소개로 1년 전에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동엽의 측근은 "예비 신부의 미모 못지 않은 따뜻한 마음씨에 반해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신혼여행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떠나고 신접살림은 서울 문래동에 차린다.

이동엽은 현재 SBS '웃찾사'에서 '누명의 추억' '아저씨' 등의 코너에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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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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