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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JTBC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김옥빈과 이희준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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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해당 목격자는 이 게시물을 통해 김옥빈과 이희준으로 보이는 남녀가 개인 가이드와 동행해 여행을 즐겼고, 주변의 시선을 느낀 후 얼굴을 모자로 가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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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옥빈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연애에 대해 "사람들이 알지 못할 뿐 (연애는) 계속 하고 있다"고 넌지시 말했으며, 이희준과의 호흡에 대해 "나는 행동파이고 감정적인 면이 있다. 그런데 (이)희준 오빠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라 나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매력이 부럽다"고 칭찬했다. 또한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외모 보다는 매력"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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