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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목소리'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영화 '다세포소녀' '1724 기방난동사건' '박쥐' '여배우들' 시체들이 돌아왔다' '고기전' '열한시',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오케이 펑크(OK, PUNK!)' '칼과 꽃' '유나의 거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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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김옥빈과 이희준이 실제 커플로 발전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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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들이 올라왔다. 목격자는 이 게시물을 통해 김옥빈과 이희준으로 보이는 남녀가 개인 가이드와 동행해 여행을 즐겼고, 주변의 시선을 느낀 후 얼굴을 모자로 가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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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이희준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은 "김옥빈 이희준 열애 인정, 부럽다", "김옥빈 이희준 열애 인정, 행복하길", "김옥빈 이희준 열애 인정, 벌써 유럽여행중", "김옥빈 이희준 열애 인정, 만난지 한두달 밖에 안됐는데 벌써 걸리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