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구더기 120마리가 여성의 눈과 코에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병원에 장기간 입원했던 캐나다 여성환자의 눈과 코에서 살아있는 구더기 120마리가 발견됐다.
전문가들은 파리 종류가 그녀가 입원했던 병실에 들어와 눈과 코에 알을 낳은 것으로 추측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2007년에 발생한 것으로 최근 캐나다의학저널에 게재됐다.
한편,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끔찍하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구더기들이 어떻게 생존했을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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