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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아이엠쏘리'행사에 공동참여한 예술가 루크 터너와 배우 시아 라뷰프는 라보프의 사건을 목격하고 그 여성 관람객의 범죄를 즉각 중단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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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라보프는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의 기자에게 이러한 주장을 직접 이메일로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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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프는 "한 여성이 방 안으로 들어왔고 약 10분 동안 나의 다리에 채찍질을 했다"면서 "곧 나의 옷을 벗겨 성폭행을 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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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라보프는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 사이에서 성폭행에 대한 이야기가 퍼진 것 같다. 여자친구가 방에 들어와 나에게 해명을 원했지만, 묵언수행 중이었기에 대답할 수 없었다"며 "우리 마음에 상처를 받은 상태에서 묵언은 매우 고통스러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