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곡은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무한한 애정을 쏟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최(David Choi)가 첫 번째 OST 에디킴의 '하루 하나'에 이어 새롭게 작곡한 곡이다. 더 원, 조장혁, 문명진 등의 음악편곡을 맡아 온 실력파 작곡가 신형이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