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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가득한 유럽 허니문 트렌드 자유여행 변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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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의 허니문은 상상 그 자체만으로도 설렌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나라도 다양하다. 허니문 여행이라고 해도 가이드와 함께하는 패키지 일정에 맞추다 보면 많은 무리들 속에 섞여서 관광을 제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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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럽 허니문의 트랜드는 자유여행으로 변화하고 있다. 현지에서의 스냅촬영을 비롯하여 최근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현지투어 등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신혼여행 전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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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허니(myhoney.co.kr)는 이같은 점에 주목, 개인별로 원하는 NEEDS 를 충족시켜주는 맞춤투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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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과 숙소, 관광일정 등을 내가 원하는 대로 맞춰서 예약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일정을 맞춰서 움직여야 하는 부담을 줄인 게 특징. 유럽의 여러 나라들 중에서도 요즘 가장 뜨고 있는 곳은 꽃보다 할배와 꽃보다 누나의 촬영지로도 유명해진 프랑스의 파리와, 스위스, 그리고 크로아티아 등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지중해의 보석으로 불리는 산토리니에 대한 신혼부부의 관심이 높다. 산토리니의 매력은 과거에도 현재도 '죽기전에 꼭 가봐야하는 곳' 리스트에서 상위에 항상 올라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마이허니(myhoney.co.kr)는 산토리니 허니문 상품을 항공, 숙소, 그리스 국내선을 모두 포함해 100만원 후반대부터 판매하고 있다. 알뜰한 허니무너들을 위해 렌터카 24시간(벤츠 스마트카), 공항~호텔간 왕복 픽업서비스(2인 단독차량으로 제공), 산토리니 선셋 레스토랑 테이블 무료예약 서비스를 특전도 제공 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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