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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관계자는 "소프트웨어을 통해 소프트웨어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 플랫폼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콘텐츠 지원 및 보급에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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