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하 9도-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서울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졌다.
이번주 내내 계속된 한파는 오늘(5일) 절정을 맞이했다.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에 가깝다.
경기 북부와 강원도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철원과 파주가 영하 11도, 인천은 영하 8도, 충남과 호남 서해안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됐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파에 눈이 얼어붙으면서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낙상 사고 및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또 수도 계량기가 동파될 수 있는 만큼 외출할 때 수돗물을 조금씩 틀어 놓는 게 좋다.
강추위에 자동차 배터리 점검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위에는 배터리가 방전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영하 10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면 성능이 10~20% 떨어지고 방전되기 쉬워서 교체 주기가 지났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배터리가 오래됐거나 관리를 잘 하지 않았다면 영하의 날씨에 배터리가 방전되어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
미리 정비업체에 들러 배터리 전압을 체크하고 전압이 낮으면 새 배터리로 교체해야만 낭패를 면할 수 있다.
한편, 서울 영하 9도-자동차 배터리 점검법에 누리꾼들은 "서울 영하 9도-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날씨 너무해", "서울 영하 9도-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진짜 춥다", "서울 영하 9도-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벌써 이렇게 춥냐", "서울 영하 9도-자동차 배터리 점검법, 말도 안 되는 추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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