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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발견된 시신은 머리와 팔이 없는 상반신으로 내부에 뼈는 있었지만 심장이나 간 등의 장기는 없는 상태로 전해진다. 또 좌우로 약간 접혀진 형대로 열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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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장기밀매 범죄와 연관됐을 가능성도 열어놓고 다방면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오전 기동대 2개 중대 등 200여명을 동원해 달산 일대를 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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