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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배로 레버쿠젠은 6승5무3패로 5위에 머물렀고, 뮌헨은 11승3무로 시즌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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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를 살리지 못한 레버쿠젠은 후반 6분 결승골을 허용했다. 사비 알론소의 헤딩 패스를 리베리가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레버쿠젠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손흥민은 교체됐고, 레버쿠젠은 득점에 실패해 0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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