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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안젤라 베이비 등 아시아 최고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아시아 베스트 그룹상'을 받은 씨엔블루 리더 정용화는 "아이치이에 감사드린다. 콘서트 등으로 올해 중국에서 많은 추억을 쌓았는데 2015년에는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며 주최 측과 중국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씨엔블루는 쟁쟁한 중화권 아티스트들을 물리치고 자작곡 '아임쏘리(I'm Sorry)'와 '캔트 스톱(Can't Stop)'으로 엔딩 무대를 장식하며 '아시아 대표 밴드'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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