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 짐 스터게스 커플이 다시금 화제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5월 20일 계속된 열애설 끝에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워쇼스키 남매가 감독한 SF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만났다.
해당 작품에서 배두나는 여주인공 손미 역을 맡았고, 짐 스터게스는 손미와 사랑에 빠지는 반군 장교 장혜주 역을 열연했다.
당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에 대해 "조용한 내면을 가지고 얼굴로 표현하는 데에 연기력과 기술적인 부분까지 고루 갖춘 배우"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012년 12월13일 열린 '클라우드 아틀라스' 기자간담회 당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설레는 미소는 물론 배두나가 기지개를 켜는 짐 스터게스에게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겨 달달함을 자아낸다.
특히 짐스터게스는 배두나에 대해 "영어를 못해 보호본능이 일었고, 언어 장벽에도 급속도로 친해졌다. 이미 만난지 5분 안에 잘 지낼거란 걸 알았다. 배두나는 놀라운 유머감각을 지녔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정말 잘 어울리네요", "짐 스터게스와 열애 중인 배두나 멋지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친구같은 연인이네",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 예쁘게 만나고 있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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