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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WS Duet' 프로젝트에 이번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알리'가 참여, 휘성과 함께 연인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 발라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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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하고 일렉트릭한 느낌이 조화를 이루며 따뜻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은 이별했던 연인이 다시 사랑을 시작하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익숙했던 마음 그대로 다시 사랑을 시작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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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었다는 듯' 가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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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아니던 지난 날들은
알아요 우리 더 이상 망설일 필요 없죠
잠시 멈췄던 우리 이야기를
다시 시작해요 사랑 다시 해요
아무일 없었다는 듯
손을 잡고 걸어요
아무일 없었다는 듯
서로 보고 웃어요 (웃어요)
생각보다 조금 길었던 이별의 시간이
마치(마치) 어젯밤 안녕처럼
별일 아닌 것처럼
따스한 그대 입술이 참 오랜만이라서
참고 있었던 눈물이 흘러요 정말
그대네요 (그대네요)
그댈 찾았네요
아무일 없었다는 듯
손을 잡고 걸어요
아무일 없었다는 듯
서로 보고 웃어요(웃어요)
생각보다 조금 길었던
이별의 시간이 마치
어젯밤 안녕처럼 별일 아닌 것처럼
다시 돌아온 차가운 겨울은
이토록 따스한데
아무일 없었다는 듯 지금만 생각해요
아무일 없었다는 듯 행복을 선택해요
사랑하다 사랑만하다 심장이 멈춰도
아무 후회 없을 것처럼
그게 그대와 나의
그게 나와 그대의
운명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