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과 소녀시대 수영이 2014 MBC 연기대상 MC를 맡는다.
신동엽은 시상식 진행 경험이 풍부하고, 수영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연예정보 프로그램 MC로 활약하고 있어, 두 사람의 MC 호흡에 기대가 모아진다.
신동엽은 현재 새로 개편된 '세바퀴'의 MC로 활약 중이며, 수영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극 '내 생애 봄날'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2014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