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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명 '루나티아'(Lunatia)로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한 '홀릭2'는 정식서비스에 앞서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대만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대만 현지 서비스를 담당하는 파트너사인 진코 테크놀로지는 한국 온라인게임인 '루나 온라인'과 'K2 ONLINE' 등 MMORPG와 웹게임을 개발, 서비스하는 게임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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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 테크놀로지 니코 뤼 대표는 "많은 이용자들이 기다리고 있던 '홀릭2'를 대만에서 다시 런칭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카툰풍의 귀여운 캐릭터로 다양한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홀릭2'는 아기자기함을 좋아하는 대만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