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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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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채영은 "내가 원래 얼음과 함께 탄산을 먹는 걸 좋아한다. 직접 주문하기로 결심해서 '너 얼음 있어?'라는 뜻인 줄 알고 '니 요우 빙 마'라고 물었다"면서 "알고 보니 얼음은 '빙'이 아니라 '빙콰'더라. 내가 쓴 빙은 '너 병X이야?'라는 뜻이었다"고 실수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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