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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모식에는 아내 윤원희씨와 두 자녀, 넥스트 멤버들과 팬클럽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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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故신해철의 곡인 '민물장어의 꿈'이 울려퍼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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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49재 추모식에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49재 추모식, 정말 안타깝다", "故신해철 49재 추모식,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故신해철 49재 추모식, 울컥한다", "故신해철 49재 추모식, 벌써 49재?" "날아라 병아리 가사처럼,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나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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