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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은 1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2014 야구인의 밤' 행사에서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단상에 올랐다. 장충고 3학년인 송성문은 올시즌 20경기 62타수 29안타 4할6푼8리의 높은 타율을 기록해 아마야구 최고타자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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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은 행사 후 "팀 선배가 된 강정호 선수를 좋아하지만, 내가 좌타자라 닮고 싶은 선수는 김현수(두산 베어스) 선배"라고 말하며 "고등학교 때는 그냥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프로에 데뷔하니 더 절실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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