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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알렉시스는 '가출한다'는 메모를 남기고 할머니의 돈 1300만원을 훔쳐 집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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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도착 후 택시비로 약 272만원을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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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는 "택시에 탔을때 기사가 '어디로 가느냐? 돈이 있느냐?'만 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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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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