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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진스하임 라인 넥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4-15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 호펜하임과의 경기에서 슈테판 키슬링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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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세 사람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듯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흥민과 벨라라비는 '따봉' 포즈를, 칼하노글루는 손가락으로 벨라라비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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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레버쿠젠은 7승6무3패, 승점 27점을 기록하며 묀헨글라드바흐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뒤져 그대로 리그 4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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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