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소가죽 기능성 방한화 '세루빅'이 탁월한 보온성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계속돼 기능성 방한화 소비가 늘고 있는 가운데 세루빅의 보온성, 감각적인 디자인, 가벼운 착용감, 미끄럼 최소화 등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탈리아 이민 2세 세루빅(CERRU VIC)이 1996년 인터콘 유에스에이 컴퍼니를 설립하면서 시작된 세루빅은 디자인 및 설계를 인터콘이 하고, 생산은 한국에서 OEM(주문자상표부착)으로 한다.
이 제품의 외부는 천연소가죽 100%을 사용해 오래 신을수록 더욱 편안하고 눈, 비에 젖지 않으며 내부는 뉴질랜드 천연양모를 사용해 보온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방한화의 특성상 뭉툭하게 보이는 것을 최대한 슬림하게 제작하고 소가죽으로 만듦으로서 색상, 디자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제작돼 보온성이 뛰어나고 땀 흡수와 쿠션기능으로 폭신폭신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는 보온과 안전, 디자인 세 가지를 모두 갖춘 방한화다.
특히 밑창내부에 뒤틀림 및 갈라짐 방지 기능이 장착돼 견고할 뿐만 아니라, 지퍼 형식으로 신고 벗기가 편하며 위생 및 세척이 용이하도록 분리형 깔창 채택과 추가 깔창 1종을 증정하고 있다
세루빅 관계자는 "한파가 계속되면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도로 곳곳에서 빙판길 낙상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보온성과 디자인, 미끄럼 방지 기능이 강화된 세루빅에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1577-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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