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기량은 지난해 MBC '사람이 좋다'에서 치어리더로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기량은 2007년 17살의 어린 나이에 길거리 캐스팅으로 프로농구 울산모비스 피버스 응원단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Advertisement
앞서 박기량은 18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이날 박기량은 "최근엔 신입들을 교육해야 해서 인바디 검사를 했더니 체지방률이 10%가 안나왔다. 9.5%라고 했다"라며 "남자처럼 복근도 있다. 팬들은 눈웃음 복근 혹은 갈매기 복근이라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해피투게더 박기량 해피투게더 박기량 해피투게더 박기량 해피투게더 박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