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힐러' OST '눈이하는말' 참여…반응 '후끈' by 백지은 기자 2014-12-26 15:54:39 Advertisement 테이가 KBS2 월화극 '힐러' OST에 참여했다.Advertisement'힐러' OST 첫 국내 아티스트로 나선 테이는 '눈이 하는 말'을 불렀다. '눈이 하는 말'은 극중 과거와 현재로 이어진 아픈 진실과 마주할 수밖에 없는 김문호(유지태)의 마음을 대변한 곡으로, 지난 3회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 뒤 6회 엔딩에 다시 등장했다. 시청자들은 OST에 대한 문의를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눈이 하는 말'은 2015년 1월 초 음원 공개된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