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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유진은 "8개월 밖에 안 됐는데 어떻게 이렇게 살을 다 뺐냐"는 질문에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전체적인 구조 골격은 남편을 닮았는데 부분부분 날 닮았다. 출산은 크게 힘들지 않았다. 자연분만으로 생각보다 쉽게 낳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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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을 SBS 드라마 '연애시대'의 한지승 PD와 배우 심혜진에게 소개받았다고 이야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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