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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인하가 적용되는 주력 트림인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은 사양 조정을 통해 28만원이 내렸다. 기아차 측은 "안전사양이 추가됐지만 일부 트림의 가격을 인하하고 인상폭을 최소화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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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아차는 휴대시 ▲문 개페 ▲트렁크 열림 ▲시동 걸림 등의 스마트키 기능이 적용된 'K3워치'를 구매고객에게 증정한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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