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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블루칩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는 물론 믿고 보는 배우 김영철, 최고의 라이징 스타 조윤희, 임주환이 가세해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기술자들'. 범죄 액션 영화 특유의 스피디한 전개와 한파도 녹일 만큼 화끈한 액션 씬으로 크리스마스 극장가의 젊은 커플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이후에도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성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것은 물론 특유의 강렬한 내러티브, 박진감 넘치는 액션, 속고 속이는 반전으로 남성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흥행을 향한 거침 없는 질주를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