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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는 'Top Brand 어워드'에서 구매경험, 선호도, 재구매 의향ㆍ추천의향 등 모든 평가지수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대의 최신 트랜드에 발 빠르게 따라가는 신뢰받는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해커스어학원의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신뢰가 20대 젊은층에도 어필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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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토익, 토플, 텝스, 토스/오픽 등 1월 강의 수강신청도 수험생들의 추천을 통해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1월 수강신청 직후 40분만에 이미나ㆍ김동영ㆍ박영선 강사의 토익강의 '오전 정규종합반E'가 마감됐다. 이후 조해나ㆍ표희정ㆍ이한아 강사의 '오전 중급종합반C'와 박가은ㆍ한승태ㆍRachel김 강사의 '오전 정규종합반D'를 포함한 250명 이상의 토익 대형강의 외 기초영어 문법강의 'Grammar Start' 등 토플ㆍ아이엘츠ㆍ일반영어 강의도 잇따라 마감돼 해커스가 다시 한번 외국어학원 1위로서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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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5일 인터넷 트래픽 분석기관 랭키닷컴에 따르면 해커스어학원은 외국어학원 1위를 차지하고, 해커스토익 사이트 또한 영어교육전문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해 해커스의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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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가 20대 젊은 층에게 사랑받는 대표 토익ㆍ토스어학원으로 선정돼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업계를 선도하는 해커스 교육그룹으로 젊은이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해커스는 90,000제 이상의 해커스토익 적중 예상강의 문제뿐만 아니라 토익스타일 등 새로운 컨텐츠들을 잇따라 무료로 제공하며 수험생이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