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송윤아, 야노시호,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아름다움이 있다. 그것은 한 아이의 엄마, 소위 맘이기 때문에 가능한 세월의 아름다움이다. 타고난 화사한 미모에 부드러움과 여유가 한껏 더해져 더욱 짙고 매력적인 향기를 풍기고 있는 세 명 '맘'들의 포토월 패션 스타일링을 모아봤다.
'사랑맘' 야노시호의 러블리 핑크
야노시호는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신체 비율을 돋보이게 하는 롱 스커트를 활용한 룩을 선보였다. 스커트의 중앙으로 모아졌다 다시 퍼지는 머메이드 라인이 늘씬한 다리를 강조한다. 상의는 파스텔 핑크톤의 블라우스로 화사함을, 밑단의 깃털 장식이 그녀 특유의 환한 웃음과 어우러져 러블리함 더한다. 머리는 깔끔하게 뒤로 묶어 과하지 않은 화려함을 연출한 센스를 보여줬다. .
'연서맘' 박진희의 자유분방 데님
박진희는 2016 핫 트렌드로 다시 떠오른 데님 팬츠를 활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느낌의 룩을 선보였다. 넓은 카라가 매력적인 차분한 아이보리 톤의 롱 코트에 발등이 드러나는 펌프스 힐을 매치,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백의 스터드 장식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에 트렌디한 포인트를 더한다.
'승윤맘' 송윤아의 우아한 원피스
송윤아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밀착 원피스를 활용했다. 과감한 V 네크라인과 허리를 강조한 실루엣에서 성숙미가 물씬 풍긴다. 여기에 버튼 장식이 포인트인 화이트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쳐줌으로써 오피스룩 느낌의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녀의 동안피부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의상을 더욱 빛내고 있다.
전혜진기자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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