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무림학교' 이현우, 서예지 품에 안다 “그 끝에 뭐가 있든지 함께 있어줄래?”

by
무림학교
Advertisement
'무림학교' 이현우와 서예지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KBS2 '무림학교' 10회에서 윤시우(이현우)와 심순덕(서예지)이 서로를 지켜주기로 약속했다.

이날 "천의주를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잘 안 된다. 생각을 하지 않으면 머리가 깨질 듯 아프다"며 "내 과거가 무엇인지, 걱정 된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에 심순덕은 "뭐가 있든 넌 너다"고 윤시우를 다독였다. 이어 윤시우는 "그 끝에 뭐가 있든지 함께 있어줄래?"라고 그에게 물었다. 이에 심순덕은 "그래, 함께 있겠다"고 대답했고 윤시우는 그런 그를 자신의 품으로 끌어안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