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지훈이 사실상 김명민의 첩자였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1회에서는 정도전(김명민 분)과 이신적(이지훈)이 이방원(유아인)을 잡기 위해 계략을 꾸민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정안군 이방원은 정도전에 의해 결국 아버지 이성계이자 태종에게 무명과 내통하고 있다는 사실이 발각돼 위기에 몰렸다.
Advertisement
이후 이신적, 무명 조직원 초영은 이방원의 측근으로 고문을 당하게 됐다.
하지만 이신적은 정도전의 지시를 받고 일부러 이방원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Advertisement
앞서 이신적은 "무명을 발본색원하기 위해서 이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반드시 무명의 실체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라며 각오했고, 정도전은 "무명만이 아니네. 자네는 이제 정안군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야"라며 당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폭행 현장 본 故김창민 감독 아들 “아직 父 사망 몰라, 소리 지르며 불안”(사건반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