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금호고는 28일 전남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백운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강릉제일고를 4대1로 제압하며 고교축구 정상에 등극했다.
Advertisement
이번 백운기 대회에는 전국 고교 축구 명문 35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12일간 열렸다. 광주 U-18은 지난 2012년에 이어 또 다시 전국을 제패하는 기염을 토했다.
Advertisement
U-12세의 활약도 빛났다. 2013년 창단된 광주 U-12는 처음으로 전국대회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뤘다.
Advertisement
27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결승에서 강호 서울 U-12를 상대로 석패했지만 광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영옥 광주 단장은 "12, 15, 18세 유소년들은 광주 축구의 근간이자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라며 "체계적인 유소년 육성을 통해 미래 광주 축구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