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르헤 루이스 핀토 온두라스 감독이 4개국 친선대회 불만을 제기했다. 그의 불만은 판정이었다.
Advertisement
2-1로 앞서나가다가 경기 종료 직전 박인혁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Advertisement
그는 이어 구체적으로 판정의 어떤 점이 문제였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한국팀을 존경하지만 편파 판정이 심했다. 한국이 경고를 받아야 하는 파울에는 카드를 꺼내지 않고 온두라스에 대해 옐로카드를 주는 경우가 많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핀토 감독은 현재 온두라스의 전력은 80% 정도라고 자평하며 앞으로 더 강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주전 골키퍼가 부상으로 인해 빠져 있고 3∼4명의 베스트 멤버를 데리고 오지 못한 상태"라는 핀토 감독은 "앞으로 리우올림픽 이전까지 많은 연습경기를 통해 최상의 전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