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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단태는 준표의 행적을 따라가던 와중에 혹시라도 자신의 아버지가 유괴범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괴로워했다. 이후 꿈에 자주 등장했던 사진관을 찾은 그는 그곳에서 진짜 단태는 오래전 사망했다는 사실과 더불어 자신이 준표임을 알게된 뒤 정신을 잃고 말았다. 이후 그는 이모 천지연(방은희 분)으로부터 과거 자신이 길러진 전말을 듣고는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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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녀 공심이' 9회 방송분은 닐슨코리아기준(이하동일) 전국기준 12.1%(서울 수도권 13.8%)를 기록했다. 이는 비록 동시간대 MBC '옥중화'(16.9%)에 뒤지긴 했다. 하지만, 광고관계자들의 판단기준인 '2049시청률'은 5.7%로, 오히려 '옥중화(4.8%)를 앞선 것으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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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녀 공심이'는 정의로운 동네 테리우스 안단태(남궁민 분)와 취준생 공심(민아 분), 그리고 상류층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완벽녀 공미(서효림 분)와 재벌 상속자인 준수(온주완 분), 이 네 남녀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다. 2015년 '냄새를 보는 소녀'의 이희명작가와 백수찬감독이 다시금 손잡은 작품으로 현재 큰 화제리에 방송중이다. 매주 주말 밤 9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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