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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교복을 입고 위풍당당하게 걸어오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분명 같은 교복임에도 불구하고 불량학생부터 모범생까지 서로 다른 아우라를 내뿜고 있는 다섯 명의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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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스틸 속에는 셀카(셀프 카메라) 삼매경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 또한 담겨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원숭이에 빙의한 듯 볼에 바람을 한껏 넣고 셀카를 찍은 김준호와 함께 입술을 꽉 다문 채 평소 보여주지 않은 코믹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윤시윤의 표정이 폭소를 자아내는 한편,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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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한 다섯 멤버들의 교복자태와 휴대전화를 보며 지은 미소의 의미는 오늘(6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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