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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시간 내에 게임을 즐겨야 하기에 모든 특징을 파악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지만, 액션게임처럼 AOS를 즐길 수 있는 '하이퍼 유니버스'의 개성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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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뷰 시점이기에 한 번에 넓은 전장이 보이지 않아 기존의 AOS 게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게임이 진행된다. 또한 사이드뷰 시점이기에 캐릭터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의 폭이 좁다는 단점은 여러 층으로 구성된 맵으로 인해 보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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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앤클릭 방식이 아닌 키보드의 방향키와 A, S, D, F키를 이용해 액션게임을 즐기듯이 공방을 펼친다는 점도 유저에게 독특한 경험을 준다. 단, 게임의 시작과 동시에 공방이 빠르게 펼쳐지고, 한 게임에 걸리는 시간이 길지 않은 게임의 구조상 차근차근 성장해서 후반에 강력함을 보이는 '초식형 캐릭터'보다는 초반에 강력함을 보이다가 후반에 다소 성장세가 떨어지는 '육식형 캐릭터'가 강세를 보일 여지가 크다.
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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