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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1박 2일'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대비 1.2%p 상승한 수치로,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코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부동의 파워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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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초반 김종민은 "나 못해요. 그런 거"라며 물러서는 듯 하다, 시험장에 들어서자 "최선을 다 해볼게요. 진짜"라며 의지를 굳건히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시험이 시작되자 시험장 문에 합격엿을 붙이는 매니저들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도 함께 시험에 대한 긴장감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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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김종민 특집'의 주인공인 김종민을 위해 몰래 카메라를 준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종민이 도착하기 30분 전 역사 퀴즈를 위한 문제와 답을 미리 받아 들고 네 명 모두 김종민보다 빨리 맞춰야 하는 단체전을 위해 준비를 시작한 것. 이때 김준호는 배에 답을 써놓는 얍스 기질을 발휘했고, 차태현은 정답지를 사진으로 찍어놓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답을 외워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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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알고 보니 김종민의 이중몰카. "김종민 씨, 이번 미션은 실패입니다"라는 PD의 말과 함께 촬영 전날 제작진과 접선해 실제로 출제될 다섯 문제의 정답을 받은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멤버들이 맞출 때마다 지은 아쉬운 표정이 모두 연기였던 것. 특히 이때 김종민은 "지금 약간 망한 거 같아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는 한편, "속여도 그렇게 속이나"라며 멤버들의 연기에 아쉬움을 토로해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만들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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