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가 화제인 가운데 그와 파워블로거 도도맘 김미나과의 인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Advertisement
변희재와 도도맘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에 출연해 캐럴 '산타클로스 이즈 커밍 투 타운'을 불렀다.
당시 진행자는 "실제로 도도맘을 보니 예쁘지 않냐"고 물었고, 변희재는 "그렇다. 외모는 뭐 평가할 필요 없이 (예쁘다). 객관적으로 검증이 된 거 아니냐"고 답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미나는 "평소 변희재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선거) 출마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도전하셨지 않냐. 잔가지에 흔들리지 않고 한결같이 뚝심을 지키는 모습을 보며 남자답다고 느꼈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근데 여자친구가 계속 없다고 해서 안타깝다. 반려자가 옆에 있으면 시너지를 내서 (일도) 더 잘 되실 텐데 그쪽(연애)으로는 능력이 없으신 것 같다. 제 눈도 안 마주치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에 변희재는 "눈빛이 강해서 눈을 마주치면 피하게 된다"고 말했고 도도맘은 "해치지 않는다"고 응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