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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남자답다”…도도맘 김미나, 핑크빛 호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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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가 화제인 가운데 그와 파워블로거 도도맘 김미나과의 인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변희재와 도도맘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에 출연해 캐럴 '산타클로스 이즈 커밍 투 타운'을 불렀다.

당시 진행자는 "실제로 도도맘을 보니 예쁘지 않냐"고 물었고, 변희재는 "그렇다. 외모는 뭐 평가할 필요 없이 (예쁘다). 객관적으로 검증이 된 거 아니냐"고 답했다.

이에 김미나는 "평소 변희재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 (선거) 출마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도전하셨지 않냐. 잔가지에 흔들리지 않고 한결같이 뚝심을 지키는 모습을 보며 남자답다고 느꼈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근데 여자친구가 계속 없다고 해서 안타깝다. 반려자가 옆에 있으면 시너지를 내서 (일도) 더 잘 되실 텐데 그쪽(연애)으로는 능력이 없으신 것 같다. 제 눈도 안 마주치신다"고 덧붙였다.

이에 변희재는 "눈빛이 강해서 눈을 마주치면 피하게 된다"고 말했고 도도맘은 "해치지 않는다"고 응수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