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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화랑' 제작진은 '미리보는 화랑'이라는 타이틀의 스페셜 코멘터리 방송을 공개했다. 총 60분의 분량으로 구성된 이날 방송은 2016년 여름 태양보다 뜨겁게 불타올랐던 배우 및 제작진의 열정과 제작일지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화랑'이라는 이름 아래 모인 여러 등장인물의 숨겨진 이야기와 다채로운 매력, 가슴 설레는 로맨스 라인 등도 보여주며 예비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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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화랑'은 화기애애하고 끈끈한 '화랑' 팀만의 팀워크가 가득 채워졌다. 장면들을 보며 코멘터리를 하는 배우들의 대화는, 실제 촬영현장이 그러했듯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여기에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에피소드들 또한 '화랑'이라는 드라마가 얼마나 에너지 넘치고 유쾌할 것인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내리쬐는 햇빛 아래서 진행된 축국 장면, 임명식, 화랑들의 싸움 등은 '이름만으로도 찬란한 시절 청춘'의 진가를 오롯이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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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아로의 마음을 흔드는 두 남자, 선우와 삼맥종의 전혀 다른 매력과 사랑 이야기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게 만들었다. 이들이 보여줄 1500년 전 청춘 로맨스가 어떻게 안방극장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것인지 12월 19일 본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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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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