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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서현진은 첫 방송 후 지난 13회까지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채 압도적인 승자의 위치를 견고히 하고 있는,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각각 강동주 역과 윤서정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3회 분에서 강동주(유연석)는 응급실에서 진료를 보던 중 메르스 의심 환자가 나타나자 응급실을 폐쇄했던 상황. 게다가 뒤늦게 소식을 듣고 달려온 응급실 문밖의 윤서정(서현진)에게 전화로 "난 괜찮으니까 빨리 여기서 떨어지라구요. 선배"라고 자신보다 행여나 윤서정이 위험해질까봐 걱정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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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연석과 서현진은 침대 위에 나란히 붙어 앉아 있는가 하면, 유연석이 서현진을 사랑스럽게 꼭 안아주는 스킨십으로 여심을 요동치게 하고 있는 상태. 병실 창가 사이로 환하게 비추고 있는 햇살마저 두 사람의 모습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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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13회에선 동주와 서정이가 병원 내 비상사태로 인해 위기였다면, 14회에선 다채로운 설렘을 유발하는 장면들이 담길 전망"이라며 "강동주와 윤서정이 어떤 로맨틱한 활약들로 새로운 로맨스 명장면들을 선보일지 기대대하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이라 확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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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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